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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프리랜서 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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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 견적 책정 가이드 — 시간당 단가 vs 프로젝트 단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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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가 가장 자주 막히는 부분은 견적 책정이다. 단가가 너무 높으면 못 따고, 낮으면 본인 시간이 갈린다. 견적 책정의 두 가지 방식과 언제 어떤 걸 써야 하는지 정리한다.

1. 시간당 단가 (Hourly Rate)

본인 시간의 가치를 시간 단위로 청구한다.

언제 적합한가:

계산:

단점:

2. 프로젝트 단가 (Project-Based)

작업 결과물 단위로 청구한다.

언제 적합한가:

계산:

단점:

3. 두 방식을 섞는 방법 (가장 실용적)

프로젝트 단가 + 시간당 추가 청구 조항

견적서 작성:

이렇게 하면 scope creep 방지 + 클라이언트도 안심.

4. 견적서 필수 항목

법적으로 보호받기 위한 견적서:

한국저작권위원회에 표준 계약서 양식이 있다.

5. 단가 인상 타이밍

매년 또는 매 6개월마다 단가 재검토.

기준:

마무리

견적은 “본인이 가치 있다고 믿는 만큼”이 정답이다. 단가가 낮으면 단가에 맞는 클라이언트만 모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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